신정훈 측, 김영록에 "싸움꾼이라고…프레임 씌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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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측, 김영록에 "싸움꾼이라고…프레임 씌우지 말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신정훈(전남 나주·화순) 의원 측이 김영록(전남지사 직무정지) 후보의 "싸움꾼" 발언을 규탄했다.

여 대변인은 "'싸움꾼' 표현이 신 후보의 민주화운동 이력을 겨냥한 것이라면 심각한 문제"라며 "5·18의 진실과 전두환 독재를 세계에 알리고자 한 서울 미문화원 점거 사건 등을 싸움으로 치부하는 것은 김 후보가 반민주적 가치관을 지녔음을 자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회 행정위원장직을 사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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