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드는 전북대학교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 오가노이드사이언스와 함께 ‘차세대 팬데믹 신속 대응 오가노이드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물의약품 개발 경험을 토대로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인수공통 감염병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플랫폼에 연결해 연구 결과의 활용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바이오드 강민 대표는 “인간 유래 오가노이드 기술과 동물의약품 연구 자원을 결합해 기존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플랫폼을 통해 감염병 대응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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