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대교가 완공되면 서면에서 춘천 도심까지의 차량 이동 거리는 9.7㎞에서 3.6㎞로 줄어든다.
이와 함께 제2경춘국도는 2026년 상반기 시행사 선정 및 착공,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안보∼용산 국도 대체 우회도로와 북방∼동내 도로확장 사업은 올해 하반기까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태 지사는 "의암댐 건설 이후 62년 만에 단절됐던 구간이 다시 연결된다"며 "서면대교가 완성되면 춘천 도시계획의 대미를 장식하는 것은 물론 수도권 강원 시대를 여는 춘천의 새로운 관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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