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의 통합 논의 관련 인천시민과 인천국제공항공사 노동조합의 분명한 반대 의사를 (정부에) 전하겠습니다.”.
다만, 박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공항 운영 공기업 통합 반대’를 공약에 포함시킬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확답하지 않았다.
박 의원은 “있지도 않은 일을 반대하고 말하기는 조금 어렵지 않느냐”며 “정부가 5극3특 체제 아래서 전국의 공사·공단에 대해 통합 및 조정을 검토하는 것이지, 인천공항과 관련한 구체적 부문은 확인된 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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