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인천 송도 본사와 미국 뉴저지 등 국내외 거점에 총 1조 2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바이오의약품 생산 역량을 현재의 두 배 수준인 57만 리터까지 확대하고 글로벌 위탁생산 시장 공략과 생산 내재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증설 작업이 마무리되면 해당 시설의 원료의약품(DS) 생산 능력은 현재 6만 6000리터에서 14만 1000리터로 두 배 이상 늘어난다.
기존 2공장의 생산량까지 합치면 송도에서만 연간 1,050만 바이알 규모의 완제의약품 제조 역량을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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