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눈물 3부작으로 4개월 만에 돌아왔다.
베이비돈크라이는 24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비터스위트’ 무대를 첫 선보였다.
미아는 “이번 앨범은 눈물 3부작의 시작이고 첫 미니앨범이다 보니 준비해야 할 게 많아 그만큼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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