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사회적가치연구원이 협업해 사회적 성과를 창출한 기업에 최대 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노동부는 이런 성과 보상 모델을 정책과 연계하기로 했고, 올해부터 '사회적가치 창출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3년 내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에서 '양호' 이상을 받은 사회적기업은 최대 1억원, 그 외 사회연대경제기업은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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