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시민단체, 고흥 이주노동자 인권침해 브로커 5명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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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시민단체, 고흥 이주노동자 인권침해 브로커 5명 고발

전남 지역 노동·시민 단체가 고흥군 양식장에서 발생한 이주노동자 대상 인권침해 사건에 연관된 브로커 5명을 경찰에 고발했다.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등은 24일 전남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도입한 계절노동자 제도는 브로커들의 배를 불리는 착취 도구로 전락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은 최근 고발·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11월 어업 계절노동자(E-8)로 입국한 필리핀 국적 노동자가 굴 양식장에서 사업주, 브로커로부터 착취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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