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용인FC가 스트라이커 최치웅을 임대 영입하며 공격 전술 다양성을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데뷔 시즌에는 16경기 출전해 2골을 기록, 프로와 세미프로 무대를 경험했다.
용인 관계자는 "최치웅은 크로스 상황에서 결정력뿐 아니라 전방에서 버텨주며 공격 흐름을 이어갈 수 있는 선수다.상황 따라 다양한 공격 옵션을 제공할 수 있는 자원으로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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