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우승 후보' LG, 시범경기부터 악재 찾아와…'핵심불펜' 뼛조각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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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우승 후보' LG, 시범경기부터 악재 찾아와…'핵심불펜' 뼛조각 제거

유다연 기자┃이지강(26, LG 트윈스)이 이번 시즌 마운드에 오르지 못한다.

LG 구단은 24일 "최근 우측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이지강이 검진 결과 우측 팔꿈치 골극 및 뼛조각 제거와 내측측부인대 부분 손상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은 재활에 매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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