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감독이 금메달을 위해 최상의 전력을 꾸리겠다고 밝혔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이 감독은 2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아시안게임은) 성적이 최우선인 대회인 만큼 군필자 합류를 통해 전력을 극대화할 것”이라면서 병역 의무 해결 여부와 관계없이 최정예 전력을 꾸리곘다고 밝혔다.
이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전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 훈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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