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당국이 공항 공사비를 부풀려 횡령한 혐의로 21명을 추가로 기소했다.
기소된 이들은 공사 계약업체인 중국 업체와 짜고 약 7천500만달러(약 1천130억원)의 공사비를 부풀리고 이중 308만달러(약 46억원)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에 기소된 이들에는 전직 관광부 차관, 네팔 민간항공청(CAAN) 전 국장 3명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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