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박찬형(23)이 수술대에 오른다.
롯데 구단은 24일 "박찬형의 오른쪽 손바닥 유구골 피로 골절이 확인됐다"면서 "25일 서울 소재 병원에서 수술 예정이며, 회복까지는 3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롯데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박찬형은 1군 48경기에 출전, 타율 0.341(129타수 44안타), 3홈런, 19타점으로 깜짝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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