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고등학교 시절 '짱'에게 끌려갔다..."그때부터 맞기 시작했다"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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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고등학교 시절 '짱'에게 끌려갔다..."그때부터 맞기 시작했다" (놀뭐)

양상국이 고등학교 시절 진해고 짱에게 일방적으로 맞았던 사연을 전했다.

양상국은 "고등학생 때, 음성사서함으로 통화하던 시절이었다.진해 여성분들이랑 미팅을 했고 이후 노래방을 같이 갔다"며 운을 뗐다.

이어 양상국은 "그 짱이 나한테 '마! 한 다이 하자'라고 하길래, 나는 순간적으로 쫄아서 '으으응'하면서 고개를 저어버렸다"며 소심했던 자신의 모습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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