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시범경기 맹활약을 펼친 유틸리티 자원 김혜성(27)을 마이너리그(트리플A)로 내려보낸 결정을 두고 현지 중계진까지 공개적으로 의견을 밝히며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내가 김혜성이라면 당연히 화가 났을 것이다.솔직히 한 단계 더 나아가서 격분했을 수도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결정이 선수에게 얼마나 받아들이기 어려운 결과인지 분명히 했다.
캐로스는 "삼진 대비 볼넷 비율을 보면 김혜성은 삼진 8개에 볼넷 1개다.반면 프리랜드는 삼진 11개에 볼넷 13개다"라며 단순 타율 이상의 지표를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