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지원 대상의 혜택을 유지하는 동시에 신규 수혜 가구를 추가해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천원주택’은 인천시 저출생 대응 주거정책「아이 플러스(i+) 집 드림」의 대표 사업이다.
연 최대 300만 원까지, 최대 5년간 지원되며 기존 지원 대상 가구의 혜택이 유지되는 가운데 올해 3,000가구를 신규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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