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살해 후 자살, 아동 생명권 침해…예방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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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살해 후 자살, 아동 생명권 침해…예방책 마련해야"

최근 울산에서 어린 4남매가 30대 아버지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의 재발 방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4일 성명을 내고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은 정당화될 수 없는 중대한 아동 생명권 침해이자 사회의 보호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10년간 최소 151명의 아동이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으로 사망하거나 중대한 피해를 봤지만 법적·제도적 대응은 미흡하다"며 "비속살해죄를 도입해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의 가해자를 가중 처벌하고, 피해 아동은 아동학대 피해 아동에 준하는 보호와 지원 체계 안에서 다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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