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에 나선 추미애 의원(하남갑)이 24일 국가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경기도가 그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은 이미 원자력을 통해 전기 에너지 기반을 마련하고 AI 시대를 준비했다”며 “우리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은 에너지 분야에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경기도의 에너지 자립도가 낮은 만큼, 차기 도정에서는 에너지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며 “보다 높은 통찰력과 준비력을 갖춘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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