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 점검을 한다며 빈집에 들어간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 빨래 바구니를 뒤적이다 안에 있던 속옷을 꺼내 만지작거리는 장면이 홈캠에 포착됐다.
직원은 작은방으로 들어갔다가 나온 뒤 또다시 빨래 바구니를 뒤적이며 A씨 남편의 팬티를 들고 펼쳐봤다고 한다.
현재 해당 직원은 관리사무소를 퇴사한 상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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