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이 강화공설운동장과 강화고 운동장에서 ‘제5회 강화군체육회장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열었다.
24일 군에 따르면 강화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강화스포츠클럽 4개 팀을 포함해 전국 각지에서 48개 팀,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군은 생활인구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매년 전국 단위 유소년 축구대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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