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가이드 된 이서진…"이 콘셉트만큼은 계속 가고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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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가이드 된 이서진…"이 콘셉트만큼은 계속 가고 싶죠"

이날 공개되는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를 다루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텍사스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이서진이 나영석 PD, 김대주 작가 등 일행을 위한 텍사스 가이드로 나선다.

텍사스에 관심을 갖고 자주 가다 보니까 날씨도 좋고 살기 좋은 곳이라 '내가 은퇴하면 이런 곳에서 살아야겠구나'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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