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의료·주거·이동·생활지원을 하나로 묶는 '통합돌봄 도시' 구축에 나섰다.
이번 계획은 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복지 중심 서비스를 넘어 의료·건강관리·주거·일상생활 지원을 통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8개국 19개 부서가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보건의료, 주거, 이동, 안전, 생활지원 등 6대 영역을 연계하고, 통합돌봄과 시민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창구로 운영해 '접수는 한 곳에서, 서비스는 한 번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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