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에 긍정 평가를 내놨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 대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보고를 받고 “광화문과 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이었던 것 같다”고 평했다.
이 대통령은 “(외국인 관광객도) 이제 광화문으로 많이 올 것”이라고 내다보며 “기획을 잘해서 잘 진행했다.행정안전부나 관련 부처들도 고생했다.안전 문제를 잘 챙겨서 사고 없이 잘 됐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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