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아시안 패싱’ 논란! ‘우즈벡 출신’ 후사노프가 트로피 들자 ‘카메라 전환’→일본 매체도 “갑자기 화면 전환됐잖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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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시안 패싱’ 논란! ‘우즈벡 출신’ 후사노프가 트로피 들자 ‘카메라 전환’→일본 매체도 “갑자기 화면 전환됐잖아” 지적

후반 15분 아스널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공을 맨시티 니코 오라일리가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했다.

경기 후 시상대에 선 맨시티 선수들은 차례대로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실제로 과거 박지성, 기성용, 김민재 등을 비롯한 아시아 선수들이 트로피를 드는 순간 중계 카메라가 다른 곳을 잡는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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