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인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K-방산'의 차세대 주역으로 꼽히는 드론 스타트업들이 코스닥 상륙을 앞당기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파블로항공, 니어스랩, 유비파이 등이 일반상장 대신 기술특례상장이라는 우회로를 선택하며 '드론 상장 1호' 타이틀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
먼저 니어스랩은 지난해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하며 상장 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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