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12조 규모 EUV 장비 도입…차세대 공정 양산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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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2조 규모 EUV 장비 도입…차세대 공정 양산 대응

SK하이닉스가 12조원 규모의 EUV(극자외선) 장비를 도입하며 생산능력 확대와 선단 공정 전환에 속도를 낸다.

특히 EUV 장비 도입을 통해 6세대(1c) 공정 전환을 가속화하고, AI 메모리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EUV 기반 선단 공정 전환을 통해 AI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범용 메모리 공급도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급증하는 글로벌 메모리 수요에 대응해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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