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건립 촉진위원회(대표 김성곤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는 24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센터 설립을 촉구했다.
또한, 현 재외동포협력센터의 주요 사업이 향후 교육문화센터에서 수행되도록 설계된 만큼 재단 설립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한편, 지난 1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도 외국 국적 동포 사업 및 협력센터 직원의 고용 승계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으며, 재외동포청이 보완책을 마련해 4월 중 재논의하기로 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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