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23일 그동안 숙원사업이었던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준공식을 박현국 군수 등 주민 300여명이 참석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
시설을 살펴 보면 딸기 온실 A동에는 4팀 12명, 토마토 온실 B동에는 3팀 9명이 입주하여 팀당 최대 4,590㎡ 규모의 임대공간에서 3년 동안 실습형 스마트농업 경영을 경험하여 청년농들이 영농정착과 기술습득을 하여 창업역량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국 군수는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이 청년 인구의 유입을 촉진하고 선진농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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