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3일 산림청 주관 ‘2026년 임산물 스마트팜 실증단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알렸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2026부터 2028까지(3년간) 총사업비 105억원(국비50%, 지방비 50%)을 투입해 일월면 도곡리 일원에 첨단 임산물 스마트팜 실증단지를 조성하게 된다.
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스마트 임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돈이 되는 임업'을 실현하고, 산채 산업의 대중화를 통해 산촌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표준 모델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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