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2군)리그라고 쉽게 보지 말고, 좋은 결과 내고 와.”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24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4·5선발을 다투는 이영하(29), 최승용(25), 최민석(20)의 보직 확정 전 등판 계획을 밝혔다.
이영하와 최승용, 최민석은 시범경기 등판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김 감독은 “모두 퓨처스리그서 한두 경기 정도 등판하게 될 것 같다.스스로 만족스러운 투구를 해야 어떤 보직이 주어지든 좋은 상태로 시즌에 들어갈 수 있다.퓨처스리그서 어떤 결과를 낼지 지켜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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