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4일 11년 만에 주주총회 의장으로 복귀, 중동 리스크 등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서 회장이 주총 의장을 맡은 것은 2015년 주총 이후 처음이다.
또 최근 이란 전쟁 등 국제 정세가 셀트리온 사업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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