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며 지역사회 교육공동체 형성에 힘쓰고 있는 박태은 오산평생교육사협회장(50)의 포부다.
박 회장은 “대학 전공과 현장 경험을 쌓아 15년 전 오산에 정착한 이후 성인문해교육 강사로 시작해 지역교육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학부모회 연합회장 등을 맡아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역할도 수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박 회장은 “누구가 배울 수 있고 이를 통해 모두와 연결될 수 있다”며 “평생교육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의 역할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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