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 회장 "2026년 철강·이차전지 성과 창출의 변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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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포스코 회장 "2026년 철강·이차전지 성과 창출의 변곡점"

포스코홀딩스가 24일 제5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을 실질적 성과 창출의 변곡점으로 삼아 철강과 이차전지소재를 핵심 사업으로 육성하는 ‘2 Core’ 전략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철강과 이차전지소재를 양대 축으로 하는 '2 Core' 사업의 성장 기반을 다졌다"며 "2026년을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변곡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신임 사외이사로 마케팅 전문가인 김주연 전 P&G 부회장을 선임했으며, 사내이사로는 정석모 사업시너지본부장을 신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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