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꽃에 담은 위로와 희망”…소래빛도서관, 페이퍼플라워 아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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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꽃에 담은 위로와 희망”…소래빛도서관, 페이퍼플라워 아트 전시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페이퍼플라워 아트-꽃의 위로’ 전시를 운영을 시작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꽃 테라피 작가 정유연의 작품 22점을 선보이며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한 페이퍼플라워 작품을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혜순 소래빛도서관 관장은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책과 함께 예술을 향유하며 일상에서 쉼과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삶에 활력을 더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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