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준비엔 전혀 문제가 없어요.”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24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이날 선발 라인업에 팀 핵심 내야수인 신민재(30)의 이름을 넣지 않았다.
염 감독은 회복 차원에서 신민재에게 아예 24일까지 휴식을 줬다.
한편, 염 감독은 이날 “개막 2연전 선발투수는 모두 정했다.이후 선발 순번도 모두 정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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