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난민인권네트워크, 이주구금대응네트워크 등 84개 단체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일 공동성명에서 "우리는 김기표 의원실과 민주당에 요구한다"며 "혐오에 기댄 입법 정치를 중단하고, 국제 인권 규범에 부합하는 난민 보호 대책을 마련하라"고 밝혔다.
민주당 김기표 의원은 지난 19일 난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난민 인정 신청의 문을 좁히는 것이 이번 개정안의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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