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마이너행, 논란 있는 결정" 美도 이해하기 어려운데...다저스는 왜 '1할 타자'를 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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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마이너행, 논란 있는 결정" 美도 이해하기 어려운데...다저스는 왜 '1할 타자'를 택했을까

미국 매체 '다저스네이션'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를 포함한 모든 팀들이 개막 로스터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계산된 선택과 잠재적인 위험을 감수하고 있다"며 "다저스의 결정 중 가장 많은 비판을 받은 움직임은 내야수 김혜성을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고, 대신 알렉스 프리랜드를 벤치 내야 유틸리티 자원으로 선택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빅리그 첫 시즌을 보낸 김혜성은 71경기 161타수 45안타 타율 0.280, 3홈런, 17타점, 19득점, 13도루, 출루율 0.314, 장타율 0.385를 올렸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3일 "김혜성은 뛰어난 2루수"라면서도 "메이저리그에서 자주 타석에 서고, 다양한 포지션에 설 기회를 얻기는 쉽지 않다.매일 경기에 내보내 여러 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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