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할 타자에 이어' 송성문도 마이너에서 개막…"재활 경기 소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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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할 타자에 이어' 송성문도 마이너에서 개막…"재활 경기 소화 필요"

송성문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삼진, 1볼넷을 기록했다.

4회말 1사에서 첫 타석을 맞은 송성문은 8구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를 펼쳤다.

송성문은 이날 성적을 포함해 시범경기 8경기 나서서 타율 0.235 1홈런 4볼넷, 3득점 OPS 0.79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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