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관계자는 24일 "박찬형 선수가 스프링캠프 직후 훈련 중 오른쪽 손바닥 부상을 당했다.재검진 결과 오른쪽 손바닥 유구골 피로 골절을 확인했다"며 "청담리온 정형외과에서 3월 25일 수술 예정이다.회복까지는 약 3개월 기간이 소요 예정"이라고 밝혔다.
훈련 중 오른쪽 손바닥 통증으로 이탈한 까닭이었다.
롯데는 개막을 앞두고 한동희에 이어 박찬형까지 부상으로 이탈하는 악재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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