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바다를 향한 첫 여정' 청년과 함께 어린 연어 30만 마리 바다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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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바다를 향한 첫 여정' 청년과 함께 어린 연어 30만 마리 바다로 보낸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3월 25일 오후 낙동강 지류 하천인 밀양강(밀양시 가곡동 소재)에서 어린 연어 30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어 방류는 지난 2022년 2월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 의결에 따라 낙동강 하굿둑이 연중 개방된 이후 연어, 은어, 동남참게, 새섬매자기 등 기수생태계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을 복원하기 위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노력 중 하나다.

특히 이번 방류 장소인 밀양강은 1968년에 연어 인공부화장이 최초로 설립된 이후에 우리 연어의 모천이 되어온 곳으로, 낙동강 하굿둑이 개방된 후 연어가 돌아와 산란하는 것이 관찰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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