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행정 소식을 전하는 별’이라는 의미를 담은 정책기자단(C-STAR)은 지난 2015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국민의 시각에서 관세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온 관세청의 대표 소통 창구다.
기자단은 앞으로 국민이 관심 있고 필요로 하는 관세행정 정보를 국민의 시각에서 영상, 웹툰, 기사 등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한다.
이날 유튜브 라이브로 생중계된 발대식을 직접 진행한 이명구 관세청장은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들어 다양한 관세정책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책기자단이 관세청과 국민을 잇는 든든한 디지털 소통 가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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