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있을 때도 한번 봐야지.” 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24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전날 호투한 신인 박지훈(19)이 정규시즌에도 제 기량을 펼치길 바랐다.
이 감독은 22일 수원 NC 다이노스전부터 2연속 경기 그를 기용해 연투 능력을 확인했다.
이 감독은 “결국 한두 게임밖에 되지 않겠지만 개막전의 분위기라는 게 있다.선발진에 변수가 생기면 불펜서 버텨야 할 텐데, 그 상황서도 잘 던지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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