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2026 WBC에서 5경기 20타수 4안타 타율 0.200, 1홈런, 4타점, 출루율 0.273, 장타율 0.400의 성적을 올렸다.
김도영은 "확실히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은 다르다는 걸 느꼈고, 정말 멋있었다.처음 보는 공이다 보니까 눈에 트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서 "이제 KBO리그에서 경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WBC는) 좋은 경험으로 남기고 이제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경기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그냥 앞만 보고 있다"고 밝혔다.
김도영은 "(이정후가) 왜 KBO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냈고 좋은 대우를 받고 (MLB에) 갔는지 알 것 같다.기술적으로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나오지 않았나"라며 "주장으로서의 역할도 다했기 때문에 (대표팀이) 그렇게 기적을 쓰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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