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하반기 선보일 MMORPG 대작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컴투스, 하반기 선보일 MMORPG 대작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컴투스가 퍼블리싱을 맡은 신작 MMORPG '프로젝트 ES(개발사 에이버튼)'의 공식 명칭을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확정하고, 게임의 정체성을 담은 브랜드 이미지(BI)를 선보였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해 만들어지는 대작 게임으로, 넥슨 출신 김대훤 대표의 기획력과 컴투스의 운영 경험 집약을 통해 개발되고 있다.

이번 타이틀은 그리스 신화의 주신 제우스의 권력과 그로 인해 발생한 세계의 분열을 배경으로 삼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