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컬 남주' 이서진 X '깨발랄 여주' 나영석, '달라달라' 여행기 아니고 로코였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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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컬 남주' 이서진 X '깨발랄 여주' 나영석, '달라달라' 여행기 아니고 로코였네 [종합]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

김예슬 PD는 '달라달라'에 대해 "이서진의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이라며 주요 관광지보다는 이서진의 취향에 따라 여행을 나선다고 설명했다.

이서진을 '츤데레 투덜이 가이드'라고 이야기한 나영석 PD는 "저희도 처음 가보는 곳이니까 이서진 씨가 다섯개 정하면 저희가 하나는 (유명한 곳을 가고 싶다고) 우겼다.우리도 데려다 달라고 하면 거길 왜 가냐고 욕을 하다가 데려가 주기는 한다.그런데 데려가서 운전도 해주고 설명해주고 할 때 어쨌든 따뜻한 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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