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면허가 취소된 기간에도 배우자 명의 차량으로 무면허 운전을 일삼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3일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성동구의 한 교차로에서 술에 취한 채 잠든 A씨를 검거하는 모습.(영상= 서울성동경찰서 제공) 서울 성동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무면허운전) 혐의로 A(49)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사 결과 A씨는 면허 취소 기간 아내 명의 차량을 이용해 4차례 무면허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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