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에는 나영석 PD, 김예슬 PD와 배우 이서진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예슬 PD는 “이서진이 출발 전부터 꼭 가야 한다고 강조한 곳이 있다.바로 댈러스 카우보이스 풋볼 경기장”이라며 “현장에 가니 정말 ‘찐텐’이 나오더라.
이어 “평소보다 앞장서서 나서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며 “그런 모습들이 프로그램의 재미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