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의 달라달라’ 나영석 PD가 출연자로도 활약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나영석 PD는 “‘달라달라’에 많이 출연하게 됐는데 안 좋아 보이더라.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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