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을 모항으로 하는 국내 첫 항공·철도 연계 크루즈선이 24일 오전 부산항 영도 크루즈터미널에 입항했다.
이날 입항한 프랑스 크루즈 선사 포낭(Ponant)의 '르 쏘레알(Le Soleal)'호는 항공과 철도를 연계한 'Fly·Rail & Cruise' 방식으로 운영되는 국내 최초 모항 크루즈로, 부산항 크루즈 산업의 새로운 운영 모델로 주목받는다.
새로 승선하는 승객 역시 전날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뒤 서울 관광을 하고 KTX와 항공편으로 부산으로 이동해 숙박하며 부산 관광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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