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적극행정 평가 결과 경상남도와 안양시, 하동군, 서울 중구 등 최우수기관 4곳을 포함해 총 73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안부는 광역 17곳과 기초 226곳 등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행안부는 적극행정 추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부터 전년 대비 실적이 크게 개선된 지방정부를 별도로 선정해 포상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